제 목 식품위 12월 보고
글쓴이 양미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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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09-12-24 00:01:54

** 날짜 : 2009년 12월 21일 (월) 오전 11시
** 장소 : 마미포유
** 참석 : 김혜정, 고주연, 정미라, 노우성, 양미순

<논의>
1. 임시 총회 평가

지난 12월 6일 대의원 101명중 44명이 참석해 속회된 임시총회에서 제주생협의 진로를 결정짓는 내용을 포함한 결정사항이 많이 있는데,
참석 대의원의 찬반을 묻는 투표( 이사진의 사임권고 내용 포함)까지 진행되었던 <수시 감사보고서>의 내용 첨부가 되지 않은 점 , 총회 의사록이 총회 시작부터 끝까지 내용 전체가 아닌 극히 일부만 요약되어 기재된 점, 총회 의사록에서 주어가 빠진 점 (누가 어떤 안건에 대해 어떤 내용의 발언을 했는지....) , 새로운 이사진 선출 시 투표없이 박수로 일괄 승인 해달라는 대의원의 발언 등이 총회 회의록에는 이사진을 투표로 선출했다고 기술한 것 등은 사실 그대로 시정되어야 한다고 본다.

2. 2009년 식품위 활동 평가

2009년 식품위는 식품위원들이 식품위 활동을 처음하지만 열의로, 동료애로, 더 나은 삶, 더 나은 생협을 만드는데 작지만 나부터 노력하고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함께 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.
우리 사회가 식품안전에서 그렇게 안전한 곳이 아니라는 공감부터 시작된 활동이고, 모임을 할수록 공부할 것도 많고 아는 만큼 해야 할 일도 많다는 생각으로 올 한 해 활동은 이어졌다고 봅니다.
3월 첫모임,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부터 12월 마무리까지 열심히 노력했다 자부하며,.
공부할 게 많아서 힘들었다, 그럼에도 불구하고 활동 내용이 보람있고 재미있었다, 앞으로 다양한 고민들을 할 것 같다....식품위원들의 평가 입니다.
세상의 많고 많은 지식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생활에서 실천하고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그런 소통을 끌어내는 것 역시 소홀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여겨지고, 생협 안에서의 활동이니 생협을 더 발전시키고 더불어 그 구성원들 역시 함께 성장하는 모임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.

2010년 계획은 새로 꾸려지는 식품위에서 활동방향을 정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.

3. 식품위원장 사임의 건

12월 식품위 정기 모임을 끝으로 식품위원장 및 식품위원 전원 사임합니다.
역량있고 지극한 사랑으로 제주생협과 함께하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 새로운 식품위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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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한해 기꺼이 함께 해 준 식품위원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~.
그리고 감사합니다. 함께 할 사람들이 있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.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들만 함께 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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